메르베, 2026년 말띠 기념 신생아 바디수트 ‘유니콘 & 포니스토리 에디션’ 출시

2026-01-12 10:00 출처: 다원컴퍼니

메르베가 2026년 말띠 기념 신생아 바디수트 ‘유니콘 & 포니스토리 에디션’(사진=메르베)

메르베 ‘유니콘 & 포니스토리 에디션’ 홍보 영상

대전--(뉴스와이어)--다원컴퍼니의 유아복 전문 브랜드 메르베(merebe)가 2026년 병오년 말띠 해를 맞아 신생아 바디수트 ‘유니콘 & 포니스토리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올해를 상징하는 말띠를 단순한 띠가 아닌 아기의 첫 성장 여정을 담은 이야기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유니콘’은 열정과 생명의 기운을 담아 따스한 빛처럼 세상에 찾아온 우리 아기를 상징하며, ‘포니스토리’는 말띠 아기들의 씩씩한 기운을 순면 100% 신생아 옷에 담아 포근하길 바란다는 메르베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유니콘 & 포니스토리 에디션은 더마테스트 최고 등급인 EXCELLENT 인증을 받은 순면 소재로 제작했다. 여기에 100% 국내에서 생산되며 KC 안전 확인까지 완료해 연약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입힐 수 있다.

해당 에디션은 아기의 일상과 수면에 꼭 필요한 메르베 대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먼저 △메르베 달잠 스와들 수트, 스와들 스트랩 수트 라인은 아기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감싸 안정감을 주도록 설계됐으며, 과한 조임 없이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제공해 신생아 시기에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실내복과 바디수트는 메르베 특유의 부드러운 순면 원단으로 하루 종일 입어도 부담 없는 착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바디수트는 착용·탈의 편의성과 실용성을 중점으로 개발됐다. 하의 스냅 버튼 구조를 적용해 기저귀 교체 시 옷을 모두 벗기지 않아도 돼 외출했을 때는 물론 집 안에서도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실내복과 외출복의 경계를 허문 원마일 웨어(One-mile wear)로 설계해 집에서는 편안한 실내복으로 입힐 수 있고 가벼운 외출이나 병원 방문 시에는 단독 착용만으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메르베는 말띠해는 건강한 성장과 힘찬 시작을 상징하는 해로, 유니콘 & 포니스토리 에디션이 새해를 맞는 아기들에게는 포근한 출발점이 되고 부모에게는 오래 기억에 남는 첫 번째 옷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다원컴퍼니 소개

메르베 순면 아기옷, 아기의 피부와 환경을 고려한 최고의 선택. 메르베 브랜드를 운영하는 다원컴퍼니는 0~36개월 아기옷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회사로, 아기와 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제품을 제공한다. 순면을 사용해 아기의 민감한 피부를 고려하고, 건강한 목화를 원료로 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또한 친환경적인 접근을 통해 지속가능한 패션을 지향하며, 품질 높은 아기옷을 생산하고 있다. 다원컴퍼니는 창립 이후 아기의 첫 옷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며, 부모들이 안심하고 입힐 수 있는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고 있다. 친환경적인 원자재와 생산 공정을 통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편안한 아기옷’을 제공하며 더 많은 부모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s://mereb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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