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넷, ‘인재채움뱅크’ 운영 공로로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일·가정 양립 지원 통한 고용 안정 및 대체인력 연계 성과 인정

2026-01-13 09:30 출처: 커리어넷

커리어넷, ‘인재채움뱅크’ 운영 공로로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서울--(뉴스와이어)--커리어넷(대표이사 이호준)은 2025년 12월 31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인재채움뱅크 사업을 통해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과 고용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인재채움뱅크는 출산·육아·질병·가족돌봄 등으로 발생하는 인력 공백을 신속히 해소하고, 경력단절 우려가 있는 구직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연계를 지원하는 고용노동부의 대표적인 일·가정 양립 지원 사업이다. 커리어넷은 해당 사업의 위탁운영기관으로서 기업과 구직자 간 맞춤형 매칭을 통해 대체인력 채용과 고용 유지를 동시에 지원해 왔다.

특히 커리어넷은 △중소·중견기업 대상 인재채움뱅크 제도 확산 △일·가정 양립 친화 기업 발굴 및 현장 컨설팅 △경력보유 여성 및 중장년 인력의 재취업 연계 강화 등 현장 중심의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고용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함과 동시에 기업의 인력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이호준 커리어넷 대표이사는 “이번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은 인재채움뱅크 사업을 통해 일·가정 양립이 곧 고용 경쟁력이 될 수 있음을 현장에서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인재채움뱅크를 중심으로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일·생활 균형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커리어넷 소개

‘AI 기반 온·오프라인 HR 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인재를 잇는 토탈 HR 플랫폼’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시작해 다양한 산업군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며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 중이며, 현재는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간 시너지 창출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부문에서는 시장 흐름에 발맞춰 AI 인재 매칭 시스템 및 AI 직무역량검사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단순 채용 정보를 넘어 차별화된 취업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을 장기 전략으로 삼고 있다. 오프라인 부문에서는 채용 대행 및 통합관리 솔루션인 ‘RAMS’를 비롯해 대학 취업 지원 사업, 채용박람회 운영, 정부 및 각 지자체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수행한다. 이처럼 커리어넷은 고도화된 AI 기술력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에는 최적의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HR 서비스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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