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키즈 에어락 쉴드 윈드스토퍼 자켓
서울--(뉴스와이어)--블랙야크 키즈(회장 강태선)가 봄 신학기 시즌을 맞아 등교부터 체육활동, 주말 나들이까지 일상과 아웃도어 전반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한 바람막이 자켓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에어락 쉴드 윈드스토퍼 자켓’과 ‘에어락 블록 윈드스토퍼 자켓’은 일교차와 미세먼지, 찬 바람 등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 대비해 기획된 고기능성 아우터다. 아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위해 블랙야크가 축적해온 아웃도어의 핵심 기능을 집약해 활동성과 신체 보호 기능을 동시에 강화했다.
특히 방풍·투습 성능이 뛰어난 ‘윈드스토퍼’ 소재를 적용해 바람은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습기는 빠르게 배출함으로써 하루종일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한다. 여기에 생활 방수 기능과 고밀도 원단을 더해 가벼운 봄비와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준다. 소매와 어깨에는 3D 입체 패턴을 적용해 자유로운 움직임을 지원하며, 손목 벨크로와 밑단 스트링 디테일로 세밀한 핏 조절도 가능하다.
대표 제품 ‘에어락 쉴드 윈드스토퍼 자켓’은 장식을 최소화한 깔끔한 실루엣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다. 소매 로고 디테일로 스포티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탈부착 가능한 후드를 적용해 날씨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컬러는 퍼플, 블랙, 민트, 실버 베이지 등 4종으로 구성됐다.
함께 선보인 ‘에어락 블록 윈드스토퍼 자켓’은 두 가지 컬러를 배색한 블록 디자인으로 경쾌하고 활동적인 스타일을 강조했다. 전면의 사선 방수 지퍼 포켓은 소지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어, 체험학습이나 나들이 등 야외 활동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색상은 인디언 핑크와 네이비 2종으로 출시됐다.
블랙야크 키즈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봄은 날씨 변화가 잦아 자녀 아우터 선택에 대한 학부모들의 고민이 많은 시기라며, 이번 신제품이 일상과 아웃도어 전반에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데일리 아우터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