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와이어)--글로벌 선도 자본 시장 중심 이해관계자 자문 기업인 소달리 앤 코(Sodali & Co)는 즉시 파비오 비안코니(Fabio Bianconi)를 이탈리아 총괄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비안코니 신임 총괄은 안드레아 디 세니(Andrea Di Segni)의 후임으로, 디 세니 전 총괄은 수석 고객 관계 자문(Senior Relationship Advisor)이라는 새로운 역할로 전환해 회사 전반의 주요 고객 관계와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비안코니 총괄은 이탈리아 시장에서 복잡한 프로젝트에 자문을 제공한 검증된 실적과 탄탄한 고객 관계,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이 지역에서 확립된 회사의 입지를 기반으로 이탈리아에서 소달리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끌 예정이다.
아넬리야 크로퍼드(Aneliya Crawford) 소달리 앤 코 최고파트너십책임자 겸 글로벌 주주 자문 총괄은 “디 세니 전 총괄은 20년 이상에 걸쳐 소달리의 발전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며, 회사를 기업 거버넌스 및 주주 관여 분야의 신뢰받는 글로벌 자문사로 확립하는 데 기여했다. 그는 우리의 이탈리아 사업을 시장의 리더로 구축했으며, 현재의 견고한 실적이 이를 증명한다. 거버넌스 전략, 자본 시장, 복잡한 기업 거래 전반에 걸친 그의 전문성은 고품질의 전략적 자문 업무 분야에서 우리의 명성을 쌓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의 리더십에 깊이 감사하며, 수석 고객 관계 자문이라는 새로운 직책에서 계속 역량을 발휘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크로퍼드 총괄은 이어 “비안코니 총괄은 이탈리아 및 보다 넓은 유럽 시장에서 가장 복잡하고 중대한 상황을 헤쳐 나가는 고객에게 자문하며 놀라운 실적을 쌓아왔다. 거버넌스, 규제 프레임워크, 임원 보상 체계, 투자자 기대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는 그는 탁월한 자문가이며, 이 지역 전반에 걸친 그의 탄탄한 네트워크가 이를 증명한다. 우리는 그가 이탈리아의 다음 성장 단계를 이끌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소달리 앤 코 소개
소달리 앤 코(Sodali & Co)는 통합 주주, 지속 가능성,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자문 서비스의 전체 라인업을 제공하는 선도적 글로벌 자본 시장 중심 이해관계자 자문 기업이다. 이 회사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인사이트, 통합된 전문성, 맞춤형 자문을 제공해 복잡하게 얽힌 사안을 해결하고, 전략적 기회를 파악하고 활용하며, 성공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견인한다. 소달리는 뉴욕, 런던, 시드니의 3개 글로벌 본사에서 운영하며, 전 세계 주요 금융 중심지의 12개 지역 사무소의 지원을 받는다. 소달리의 업무는 선도적인 업계 순위 및 상을 통해 일관되게 인정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딜리전트 어드바이저 어워드(Diligent Advisor Awards) 의결권 권유 기관(Proxy Solicitation Firm) 1위 △블룸버그(Bloomberg)의 2025년 액티비즘 리뷰(Activism Review) 글로벌 액티비즘 자문사(Global Activism Solicitor) 1위 △아시아 태평양(APAC) 및 국가 거래 부채 관리(Sovereign Deals Liability Management) 1위 △스피어스500(Spears500) 최고 추천 평판 관리자(Top Recommended Reputation Managers) 선정 △영국의 기업 자문 순위에서 FTSE 350 자문(representation) 부문 4위로 선정된 것이 포함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sodal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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