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에스홀딩스와 대덕분석기술연구원(DARI)이 지난 23일 열린 협약식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뉴스와이어)--엠앤에스홀딩스가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전환 시대에 발맞춰 목재펠릿 및 목재칩 연료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바이오매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대덕분석기술연구원(DARI)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엠앤에스홀딩스가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바이오매스 연료 공급망의 품질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술 협력과 정보 교류를 통해 바이오매스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친환경 에너지 시장의 발전을 공동으로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엠앤에스홀딩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목재펠릿 및 목재칩 연료의 시험·분석 체계 고도화 △품질관리 역량 강화 및 국제 표준 대응 △바이오매스 에너지 관련 기술·정보 교류 활성화 △친환경 순환자원 분야 공동 연구 및 신규 사업 발굴 등을 추진하며 국내, 외 바이오매스 산업의 품질 수준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엠앤에스홀딩스는 국내 바이오매스 연료 공급 및 유통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안정적인 공급망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발전사와 산업계에 친환경 연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수준의 품질 검증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고객 신뢰도를 더욱 높이고, 친환경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력기관인 대덕분석기술연구원은 바이오매스 에너지 및 순환자원 분야의 국제공인 시험·분석기관으로, 세계적 수준의 분석 기술과 품질 검증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 바이오매스 연료 분야에서 축적된 적합성 평가 및 인증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엠앤에스홀딩스의 품질 혁신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엠앤에스홀딩스는 이번 업무협약은 바이오매스 연료의 품질 경쟁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높이고, 탄소중립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품질경영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공급망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국내 바이오매스 산업의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엠앤에스홀딩스는 탄소중립 정책과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발맞춰 바이오매스 연료의 안정적 공급과 품질 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엠앤에스홀딩스 소개
엠앤에스홀딩스는 전국 허브센터 네트워크와 자체 생산 공장을 기반으로 산림 바이오매스의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전문 인력의 차별화된 노하우와 공급망 수직계열화를 바탕으로 국내외 미이용 바이오매스 산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며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선도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