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위드미 시즌2’ 에이핑크 초롱, 집중력 비법으로 옴니핏 브레인 소개

스트레스 관리 통한 집중력 향상 및 건강 비법 소개

2019-07-11 09:00 출처: 옴니씨앤에스

에이핑크 초롱, 옴니핏 브레인 소개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11일 -- KBS Joy <트렌드 위드 미 시즌2> 3회에서 에이핑크 박초롱은 자신만의 독특한 스트레스 관리 및 집중력 향상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초롱은 뉴로피드백 훈련기기인 ‘옴니핏 브레인’으로 평소 집중력 훈련을 하는 모습을 셀프카메라(셀카)로 찍어 공개했다. 박초롱은 하루 일정을 마치고 지친 상태에서 자신의 두뇌상태를 측정하고, 집중력 강화를 위해 맞춤 콘텐츠를 이용하는 평상 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였다.

옴니핏 브레인은 개인이 손쉽게 휴대 가능한 헤드셋 형태의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로 뇌파 측정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두뇌 상태를 1분 만에 알려준다. 사용자는 이를 보고 자신의 집중도, 스트레스 정도 등의 두뇌 컨디션을 확인하며 게임을 통해 집중력을 키우는 훈련을 할 수 있다.

이날 박초롱의 소개로 옴니핏 브레인을 처음 접하게 된 트렌드위드미의 다른 MC들은 서로 앞다투어 자신들의 두뇌 컨디션을 측정해 봤다. 촬영 스태프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해나, 연수, 소원의 두뇌 컨디션과 스트레스 수치가 방송 화면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후 박초롱은 MC들과 옴니핏브레인 연결 앱으로 집중력 배틀을 펼쳤다. 옴니핏 브레인으로 약 2주간 두뇌 훈련을 해 온 박초롱은 앱 단계 중 득도 경지의 집중력을 보여줘 모든 이를 놀라게 했다.

옴니핏 브레인은 뉴로피드백 훈련이 가능하다. 뉴로피드백이란 사용자가 자신의 뇌파 변화를 확인하고, 안정적인 뇌파를 스스로 끌어낼 수 있도록 하는 훈련이다.

뉴로피드백 훈련은 영재 센터나 대학 병원에서도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제대로 된 명상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두뇌 훈련 방법으로도 알려졌다. 스트레스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수많은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옴니씨앤에스 개요

스마트헬스케어 전문 기업 옴니씨앤에스는 한국 모바일벤처기업 1세대인 옴니텔에서 20년간 모바일 사업 및 개발을 주도해 온 전문인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스마트헬스케어 사업을 주도하고자 2014년 3월 설립됐다. 옴니씨앤에스의 김용훈 대표이사는 나래이동통신 기술연구소를 거쳐 옴니텔을 공동으로 창업하고, 사업본부장 및 상무이사로 옴니텔의 코스닥 상장 및 해외 사업, 모바일 액세서리 사업, 뇌파 및 맥파 관련 헬스케어 사업을 주도한 바 있다. 현재는 옴니씨앤에스를 설립해 이끌고 있다. 의료기기 전문업체 락싸와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하였으며, 2016년 9월에는 옴니핏생체신호연구소를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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