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센드, 중국서 첫 인수계약 체결

아시아 고객 위한 서비스 거점 마련

2020-06-12 14:15 출처: Ascend Performance Materials

어센드 아태지역 수석 부사장 겸 상무이사 케빈 우 박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중국 창수의 위산 첨단기술산업단지 대표와 상하이에서 열린 조인식에 참석했다

휴스턴--(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12일 -- 세계 최대 폴리아미드 66 수지 통합 생산업체인 어센드 퍼포먼스 머티리얼즈(Ascend Performance Materials)가 중국 창수의 위산 첨단기술산업단지(Changshu Yushan High-tech Industrial Park, 이하 산업단지)에 있는 NCM(NCM (Changshu) Co., Ltd.)과 테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Tehe Engineering Plastic (Suzhou) Co., Ltd.)의 자산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상하이에서 100km 떨어진 이 산업단지는 중국 동부 해안 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주요 첨단 제조단지 중 하나다.

어센드는 이번 인수를 통해 역내 성장을 위한 유연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어센드의 마스터 플랜에는 자동차, 전기/전자, 소비자 및 산업 분야의 기존 응용 분야는 물론 3D 인쇄, 고성능 필름과 같은 새로운 응용 분야에 중점을 둔 글로벌 연구 개발 센터와 함께 해당 시설의 컴파운딩 자산을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필 맥디비트(Phil McDivitt) 어센드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인수를 통해 아시아 고객을 위한 공급을 용이하게 하고 미래 시장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어센드는 전 세계 고객사에 세계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장기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이 단지는 중국 주요 자동차 산업 클러스터 및 상하이에 인접해 있어 아시아 급성장 시장을 커버할 허브로 이상적”이라고 평했다.

어센드 수석부사장 겸 아시아태평양 담당 상무인 케빈 우(Kevin Wu) 박사는 새 시설에서 시장 출시 기간 단축 노력과 현지 고객 지원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인수한 시설을 통해 역내 제조 및 혁신 역량을 확보해 아시아 시장의 고객 니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포뮬러 솔루션을 맞춤 제공하게 됐다”며 “이번 인수로 어센드 아시아 사업에 흥미진진한 장이 열리게 됐다”고 기대했다. 이어 “이처럼 유리한 거점을 확보하게 돼 기쁘다”며 “인수 작업을 지원해 준 창수시와 산업단지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회사 측은 8월 소유권을 최종 취득할 계획이다.

어센드 퍼포먼스 머티리얼즈(Ascend Performance Materials) 개요

어센드 퍼포먼스 머티리얼즈는 고품질의 플라스틱, 섬유 및 화학 제품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유수 기업이며 PA66 수지의 세계 최대 통합 생산업체다.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어센드는 미국 남동부에 위치한 5개의 완전 통합 제조시설과 유럽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조제 시설을 포함하여 9개의 글로벌 지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모두 혁신적이고 안전한 생산에 전념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세 곳의 화학 처리 설비를 갖춘 어센드의 소재는 의류에서 에어백, 회로 기판에 쓰이는 케이블 타이 및 카펫에서 자동차 부품에 이르는 일상적인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빌딩 블록을 형성한다. 어센드의 2600명의 글로벌 인력은 우리가 봉사하는 지역 사회를 변화시키고 모든 사람, 모든 곳에서 매일 영감을 주는 자재 솔루션 개발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한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611005478/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