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화상영어 링글, 뉴욕타임스와 콘텐트 공급 계약 체결

수강생에 뉴욕타임스 기사, 영어 토론 등 수업 자료 제공

2020-06-15 11:30 출처: 본투글로벌센터

링글의 일대일 화상영어 서비스 모습

성남--(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15일 -- 유망 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에듀테크 스타트업 링글잉글리시에듀케이션서비스(Ringle English Education Service, 이하 링글, 공동 대표 이성파·이승훈)가 최근 세계적인 언론사 뉴욕타임스 라이선싱 그룹과 콘텐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링글은 일대일 온라인 영어 회화 전문 플랫폼을 개발했다. 미국 스탠퍼드 MBA 출신 창업자와 하버드 등 미국 명문대 출신 원어민들이 함께 운영 중이다. 링글은 2019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뉴욕타임스와의 콘텐트 공급 계약에 따라 링글은 수강생에게 뉴욕타임스에서 영어 토론 수업을 위해 개발한 수업 자료를 제공한다. 뉴욕타임스 기사도 뉴욕타임스 러닝 네트워크가 제작한 학습 질문과 함께 수업 자료로 공급될 예정이다.

링글은 올해 5월 창업 5년 만에 20분 일대일 화상영어 수업을 내놨다. 20분 화상영어 수업은 기존 40분 수업과는 다르게 영어 초중급 수준의 직장인 및 학생들이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난이도로 구성했다.

링글 정용훈 이사는 “링글 교재는 스탠퍼드, 하버드 MBA 출신 및 링글에서 3년 이상 튜터링을 진행한 명문대 출신 원어민 튜터들이 직접 개발하고 있어 비즈니스, 경제, 정치, 사회 분야로의 강점은 있으나 문화, 예술, 스포츠, 일상 주제 등에 대해서는 보완이 필요해 뉴욕타임스와 협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링글 이승훈 공동 대표는 “링글의 20분 수업 출시와 더불어 뉴욕타임스에서 제공하는 콘텐트를 추가 편성함으로써 수강생에게 더 다양한 주제의 교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와 동시에 미국 본토의 관점에서 쓰여진 콘텐트를 바탕으로 원어민 튜터들과 대화함으로써 미국 문화를 습득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링글은 20분 일대일 화상영어 수업 신규 수강생 대상으로 첫 3회 수업을 38% 할인가에 제공하고 있다.

본투글로벌센터 개요

본투글로벌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으로 유망기술을 보유한 혁신기술기업이 세계시장으로 진출해 나갈 수 있도록 △유망기술 전문기업 발굴 △글로벌 지향 교육·훈련 △해외 진출 가교 역할 △해외 진출 지속 가능 전문 컨설팅 △입주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해외 진출에 필요한 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투자유치, PR 등에 대해 내부 전문가들이 1차적으로 진단하고 2차적으로 외부 민간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실질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 9월 개소 이래 2019년 12월까지 지원 기업에 투자유치 연계한 금액은 5935.5억원에 달하며, 컨설팅 건수는 총 1만1724건에 이른다. 해외 법인 설립 79건, 해외 사업계약·제휴 395건, 해외 특허·상표출원 648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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