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스메틱의 BRTC와 CLIV, ‘롯데면세점 본점’ 입점하며 유통 확대 이어가

국내외 베스트 셀러 제품 총집합, 리뉴얼 비주얼 새롭게 선보여
해외 명품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 공고히 해

2020-06-17 10:40 출처: 아미코스메틱

아미코스메틱의 BRTC와 CLIV가 롯데면세점 본점에 입점하며 유통 확대를 이어간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17일 -- 글로벌 화장품 전문기업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의 BRTC(비알티씨)와 CLIV(씨엘포)가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에 입점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유통 확대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에 입점하게 된 BRTC와 CLIV 두 브랜드는 아미코스메틱의 대표 브랜드로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 11층, 해외 명품 브랜드 존과 인접한 K뷰티 존에 위치해 국내 대표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특히 BRTC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샬레(petri dish)를 모티프로 BRTC 연구원들의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담은 새로운 BI와 제품 패키지를 키 비주얼로 적용한 첫 매장으로서 그 의미가 특별하다. CLIV 역시 프리미엄 홈에스테틱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담아, 메인 앰풀 라인을 새롭게 리뉴얼했다. CLIV 앰풀 라인의 심볼이라 할 수 있는 원형 스포이트는 그대로 살리면서 우아한 곡선의 미와 골드 컬러의 조화를 통해 제품의 품격을 더했다.

입점 품목은 BRTC와 CLIV의 대표 베스트 셀러이자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품목들로 특별히 엄선했다. 특히 BRTC의 ‘더 퍼스트 앰플 라인’과 ‘비타민 라인’은 사용 후 즉각적인 효과를 선사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품목이며 CLIV 앰풀 라인은 앰풀 한 병에 피부 고민별 맞춤 영양성분을 담아 품격 있는 홈케어를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전 세계 국가에서 베스트 셀러로 인기가 높다.

브랜드 측은 K-뷰티를 선도하는 기업 중 하나로서 국내 고객은 물론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고객에게도 브랜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면세점 입점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은 물론 온·오프라인 등 판매 채널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미코스메틱의 브랜드는 기업 소유 R&D 센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특허 성분 개발과 글로벌 특허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 국제발명대전, 대한민국 발명대전 수상을 통해 보유 특허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중국 3500개 왓슨스, 프랑스 마리오노, 스페인 엘 코르떼 잉글레스 등 국내외 1만1000여개 이상의 뷰티 리테일 매장에 진입하는 등 유럽 16개국, 전 세계 28개국 이상의 글로벌 유통 체인을 통해 공격적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주력 브랜드로는 BRTC(비알티씨), CLIV(씨엘포), PureHeals(퓨어힐스), essenHerb(에센허브) 등이 있다.

현재 아미코스메틱은 중국위생허가(CFDA) 337건, 유럽화장품(CPNP) 221건, 미국식품의약국(FDA) 77건, 국제 화장품 원료집(ICID) 95건, 독일더마테스트 등급 획득 245건, 싱가포르 인증(HAS) 22건, 베트남 인증(DAV) 24건, 인도네시아 인증(BPOM) 60건, 말레이시아 인증(NPRA) 24건, 국내외 특허 출원/등록/수상 208건, 국내외 상표 및 디자인 등록/수상 756건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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