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 서울특별시 지원 사업 ‘뇌 건강 감정코칭 지도사’ 국비교육 훈련생 모집

2020-06-17 14:01 출처: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 외관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17일 --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가 서울특별시 지원 사업 ‘뇌 건강 감정코칭 지도사’ 국비교육 훈련생을 모집한다.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의 취업 활성화와 경제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여성 직업훈련과 취업 상담 및 알선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2030세대 및 경력단절여성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분야별 전문성을 높여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여성 인력을 양성하는 서울시 지정 훈련기관이다.

서울특별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성장 잠재력을 확충, 지원하고 현장에서 요구하는 지속 근로 가능한 직업 훈련 개발 및 운영으로 전문 여성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여성 미래 일자리 발굴 및 확산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는 서울특별시 지원으로 ‘뇌 건강 감정코칭 지도사’ 과정을 승인받아 훈련생을 모집 중이다.

현대인들이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감정 조절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러나 오늘날 스트레스, 트라우마, 우울, 분노, 갈등상태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개개인들은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이런 현상은 부정적인 개인 문제, 가정 문제, 사회 문제를 유발시키고 있다.

또한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이 앓고 있다는 치매의 경우 긍정적인 경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부정적 감정으로 인한 개인 및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코칭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는 ‘뇌 건강 감정코칭 지도사’ 과정을 양성하기 위한 훈련생을 모집한다.

뇌, 심장과학을 기반으로 심리학에 대한 이론을 익히고 감정코칭 훈련 실습과 개인 및 집단 상담 시연, 슈퍼비전을 통해 아동, 청소년, 단체 및 노인복지시설 등에서 활동도 가능하다.

훈련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27일(월~금 9시 30분부터 13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접수 마감일은 6월 24일(수)까지이다.

참여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및 청년 여성이다. 반명함판 사진 1매, 이력서, 구직 준비도 검사 결과지를 지참한 후 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서류 접수와 인터뷰를 실시, 과정별 16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참여자의 자비 부담액은 6만6000원이며 단순 교육과 중도 탈락 예방을 위해 예치금 제도가 있어 10만원의 예치금을 두고 교육 수료 시 5만원, 교육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업 시 5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단, 해당 교육 과정은 고용보험 가입자 및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사이버대학, 학점은행제, 방송통신대학, 야간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을 제외)과 연 매출 8000만원 이상의 자영업자 또는 1년 이하의 창업자는 신청 불가하며 영세자영업자의 경우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을 제출해야 한다.

훈련생으로 선발되면 수료 후 취업 알선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센터 홈페이지(https://jungnang.seoulwomanup.or.kr) 방문 또는 전화 상담하면 된다.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 개요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중랑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의 취업 활성화와 경제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서울시 지정 기관으로 여성 직업훈련과 취업 상담 및 알선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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