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아마존과 글로벌 옵티미즘이 설립한 ‘기후 서약’에 참여

파리협정의 목표를 10년 앞당겨 달성하기로 약속
버라이즌, 2035년까지 탄소 중립 구현하기 위해 최선

2020-06-17 14:00 출처: Amazon.com, Inc.

지구 행성

시애틀--(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17일 -- 버라이즌(Verizon)(뉴욕증권거래소: VZ)이 아마존(Amazon)(나스닥: AMZN)과 글로벌 옵티미즘(Global Optimism)이 파리협정(Paris Agreement)을 10년 앞당겨 달성하기 위해 공동 창립한 ‘기후 서약(The Climate Pledge)’에 참여한다고 16일 발표했다.

‘기후 서약’은 새로운 서명 업체들이 파리협정의 목표 시기인 2050년보다 10년 앞당긴 2040년까지 사업 전반에 걸쳐 넷제로 카본(net zero carbon)을 이행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버라이즌은 2035년까지 영역(scope) 1과 영역 2에서 온실가스 배출의 탄소 중립을 이행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회사의 지속 가능성 노력을 가속화하기 위한 혁신적 솔루션에 투자하기 위해 10억달러의 그린 본드(green bond)를 발행했다. 여기에는 2025년까지 운영 전력의 50%를 재생 에너지로 대체하고 380MW 이상의 새로운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가상전력 구매계약(VPPA)을 새로 맺는 조치가 포함된다.

한스 베스트베리(Hans Vestberg) 버라이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기후변화는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전 세계적 문제이기 때문에 ‘기후 서약’에 참여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했다”며 “미래 세대에게 더 청정한 세계를 물려 주는 것이 책임 있는 기업인 우리 가치의 핵심이다. 버라이즌은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는다. 우리는 기술과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을 위한 솔루션을 혁신하고 효율성을 높이며 회사와 우리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탄력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후 서약’에 서명한 버라이즌과 다른 기업체들은 다음 사항에 동의한다.

· 온실가스 배출량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보고한다;
· 파리협정에 부응해 비즈니스를 변화시키고 혁신함으로써 효율성 향상, 재생 에너지, 물질 감축, 기타 탄소 배출 제거 전략을 포함한 탈탄소 전략을 시행한다;
· 2040년까지 연간 탄소 배출의 넷제로를 달성하기 위해 추가적이고 정량화할 수 있으며 실질적이고 영구적이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상쇄 조치를 통해 잔여 배출을 중립화한다.

제프 베조스(Jeff Bezos) 아마존 설립자 겸 CEO는 “버라이즌이 ‘기후 서약’에 서명하고 파리협정을 10년 앞당겨 달성하기로 약속해 매우 기쁘다.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하려면 혁신과 지도력, 파트너십이 필요하며 아무도 단독으로는 할 수 없다”며 “버라이즌은 2040년까지 넷제로 카본 목표를 달성하는 여정에서 2025년까지 운영 전반에 걸쳐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전력의 50%를 재생 에너지로 대체한다는 야심 찬 목표를 설정했다”고 말했다.
 
전 UN기후변화 협약 사무총장이자 글로벌 옵티미즘 창립 파트너인 크리스티아나 피구에레스(Christiana Figueres)는 “기후 위기가 악화됨에 따라 더 많은 기업체가 더 빠른 속도로 탈탄소화를 달성하기 위해 진지하게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며 “버라이즌은 지구의 지속적인 온난화를 막는 대열을 크게 바꿀 시기를 앞당기기로 약속했다. 이러한 조치는 가스 배출량을 저감하고 이미 진행돼 온 손상 속도를 늦추지만 우리는 지금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버라이즌은 ‘기후 서약’에 참여하고 더 빠른 속도로 탄소를 제거하기로 동의함으로써 기업체들이 그 서약을 이행하는 데 필요한 저탄소 제품과 서비스의 개발에 대한 투자를 고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버라이즌의 지속 가능성 노력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verizon.com/sustainability) 참조.
 
버라이즌(Verizon) 개요

2000년 6월 30일에 설립된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스(Verizon Communications Inc.)(뉴욕증권거래소, 나스닥: VZ)는 기술, 통신, 정보, 연예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선도적 기업 중 하나로 설립 2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 뉴욕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는 버라이즌은 2019년에 1319억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회사는 수상 경력이 있는 네트워크를 통해 모빌리티, 신뢰성 있는 네트워크 연결, 보안 및 관리에 대한 고객의 수요에 따라 음성, 데이터, 비디오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옵티미즘(Global Optimism) 개요

글로벌 옵티미즘은 변혁적인 부문별 변화에 참여하기 위해 존재한다. 배출 제로의 미래를 달성하는 것은 멀리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지금 본격 착수해야 할 과제이다. 모든 과학적 평가는 2050년까지 넷제로 배출 목표를 달성해 지구 온난화 온도를 1.5°C 이하로 유지하려면 2020~2030년 사이에 배출량을 절반으로 저감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기후 위기는 모든 사람이 모든 곳에서 자기 역할을 수행해야만 극복 가능하다. 글로벌 옵티미즘은 이처럼 어렵고 삶을 긍정하는 여정에 필요한 선택지에 투자할 의향이 있는 생각이 비슷한 모든 부문 사람들의 집단과 협조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globaloptimism.com/) 참조.
 
아마존(Amazon) 개요

아마존은 고객 최우선주의, 발명에 대한 열정, 운영의 우수성 추구, 장기적 관점의 사고라는 4대 원칙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고객 평가, 원클릭 쇼핑, 맞춤형 제안, 프라임 풀필먼트 바이 아마존(Prime Fulfillment by Amazon), AWS, 킨들 다이렉트 퍼블리싱(Kindle Direct Publishing), 킨들(Kindle), 파이어 태블릿(Fire Tablets), 파이어 TV(Fire TV), 아마존 에코(Amazon Echo), 알렉사(Alexa) 등이 아마존의 선구자적인 상품과 서비스들이다. 자세한 정보는 www.amazon.com/about 및 @AmazonNew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616005392/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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