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알토대학교, WURI 발표 세계혁신대학 순위에서 3위로 선정

aSSIST 경영대학원-알토대 EMBA 복수학위 과정에 주목

2020-06-23 09:00 출처: 서울과학종합대학원

WURI 2020: Global Top 100 / WURI 2020: Entrepreneurial Spirit Top 50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23일 -- aSSIST 경영대학원(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 김태현)은 11일 세계대학랭킹시스템(World's Universities with Real Impact, 이하 WURI)이 발표한 ‘세계혁신대학 순위’에서 핀란드 알토대가 3위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WURI 랭킹은 △유엔훈련조사연수원(UNITAR) △스위스 프랭클린대 테일러 연구소 △한자 대학동맹 △한국 국제경쟁력연구원(IPSNC)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선정하며 글로벌 100 순위와 산업 적용(Industrial Application), 기업가 정신(Entrepreneurial Spirit), 윤리 가치(Ethical Value), 학생의 이동성과 개방성(Student Mobility and Openness) 등 4개 부문 각각 50위로 평가된다.

기존 세계대학평가순위가 교수 논문 편수, 학생 취업률 등 과거 실적을 평가하는 것과 달리, 각 대학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개발한 혁신 프로그램 사례로 순위를 매겨 대학의 미래에 초점을 맞췄다는 데 차이점이 있다.

알토대는 글로벌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기업가 정신 부분에서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핀란드의 강점인 스타트업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알토대는 헬싱키 공대·예술디자인대·경제대를 통합한 혁신대학으로 과학 기술·디자인·비즈니스를 융합한 형태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람 중심 교육 시스템을 통해 기업가 정신을 함양한 통섭형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알토대 학생들은 유럽 최대 스타트업 콘퍼런스인 슬러시(Slush)를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등 혁신가와 리더로서 성장하고 있다. 슬러시에는 2019년 기준 3500개 이상의 스타트업 및 2만5000명이 참가했다.

aSSIST 경영대학원은 핀란드 알토대와 26년 동안 운영 파트너로 알토대 복수학위 MBA 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글로벌 EMBA를 개설해 4024명의 한국 졸업생을 배출했다.

해당 과정은 핀란드의 강점인 스타트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AI, 블록체인 등을 정규 교과로 도입해 교육생에게 최신화된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을 위해 1년 6개월(3학기)동안 주말에만 수업이 진행되며 교육 과정을 마치면 aSSIST MBA와 알토대 EMBA 석사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다.

aSSIST-알토대 EMBA 과정은 현재 2020학년도 가을학기(9월) 신입생 모집을 위해 입학전형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입학 문의 및 원서 접수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aalto.assist.ac.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개요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기업 핵심 인재 교육 No.1 경영전문대학원이다. 2004년 국내 처음으로 설립된 경영전문 대학원대학교로 석·박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MBA 과정으로는 핀란드 알토대, 미국 뉴욕주립대와 공동 운영하는 복수학위 프로그램이 있으며, 특히 1995년부터 진행해 온 알토대 복수학위 MBA는 3800여명의 최대 동문을 배출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또한 매해 20여개 기업과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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