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제일저축은행, 부산 시청 앞으로 본사 이전 오픈

창립 39년 맞아 부산광역시 행정타운 1번지(부산시청 앞)에서 새롭게 출발

2020-06-23 13:08 출처: 동원제일저축은행

동원제일저축은행 본점 이전 오픈식에 참석한 장복만 동원개발 회장(앞줄 왼쪽 네 번째), 강병중 넥센타이어 회장(앞줄 왼쪽 두 번째), 동원제일저축은행 권경진 대표(뒷줄 오른쪽 네 번째)을 비롯한 관련 담당자들이 부산본점 개점식에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23일 -- 동원제일저축은행(대표이사 권경진)이 22일부터 부산 시청 앞으로 본사를 이전하여 부산본점 시대를 새롭게 시작한다.

동원제일저축은행은 기존 양산시에 위치해있던 본점을 부산으로 이전하여 본격적인 서민 금융 지원을 강화해 초우량 저축은행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본점은 부산시청 앞 시청역 비스타동원에 자리를 잡았다. 앞으로 부산 행정 중심지인 연산동에서 부산의 성장과 부산, 울산, 경남 시민을 위한 서민 금융의 성장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20일에는 모기업인 동원개발그룹 장복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을 개최했다.

2015년 6월 금융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좋은저축은행’ 평가에서 전국 6위, 부·울·경 1위를 차지한 동원제일저축은행은 2017년 제2회, 2019년 제4회 금융의 날에 대표이사와 법인이 서민금융부문 금융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현재 0%대의 고정이하여신비율, 1%대의 연체비율, 600%대의 커버리지(손실흡수력) 비율로 전국 최고의 자산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기존의 해운대 지점과 양산본점 거래 고객을 위한 양산지점이 설치되어 변동 없이 운영되고 있다.

권경진 대표이사는 “부산으로의 본점 이전이라는 외형 확장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여 본격적인 서민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건전성, 성장성, 수익성을 모두 갖춘 초우량 중형 저축은행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책과 함께 하는 행복한 일터 조성과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사내 직장인들의 독서문화가 가정으로, 이웃으로 전파되기 위한 ‘책사랑 기업사랑’(주관: 부산광역시 시립시민도서관) 부산관내 제5호 기업 서재 유치에 성공해 24일 동원제일저축은행 본점에 개소한다.

부산본점 이전과 ‘책사랑 기업사랑’ 직장인 서재 유치 성공을 기념하여 본점 방문고객에 한정해 한도 100억원 소진 시까지 0.2%의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예금·적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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