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티앤에스, LF 데이터센터 고도화 사업 성료

자체 개발 마이크로데이터센터 솔루션을 통해 LF의 ISMS-P 인증 지원

2020-07-01 10:00 출처: 이든티앤에스

이든티앤에스 E2D2 제품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01일 -- IT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이든티앤에스(대표이사 김연기)가 LF(대표이사 오규식)의 본사 및 안산물류센터의 전산센터 개선 작업을 자체 개발한 마이크로데이터센터 솔루션 E2D2를 통해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든티앤에스의 마이크로데이터센터 제품 E2D2(Eden Edge Digitalization Datacenter)는 기존 데이터센터(전산실) 구축을 위해 진행한 시설 공사가 필요없이 데이터센터가 필요로 하는 공간적 구성요소와 설비 장비가 설치된 랙(Rack) 형태의 독립화 제품으로, 제품을 설치해 전기만 공급하면 바로 데이터센터(전산실)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현재 E2D2는 국내 물류기업의 물류 허브, IT 전문 교육센터 등과 같이 중소형 데이터센터(전산실)가 필요한 기업들이 도입해 운영 중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LF가 진행 중이였던 ISMS-P(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인증, Personal Information &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인증을 위한 공간적, 물리적 보안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최종 ISMS-P 인증심사시 보안 인증 기준을 충족시켜 데이터센터 고도화를 위한 사업 수행 시간 단축과 투자 비용 절감에 더해 보안 인증 기준 충족이라는 효과를 가져오게 됐다.

이번 사업을 추진한 LF ICT본부 이동원 본부장은 “기존 전산실에 항온항습, 소화설비, CCTV 등 물리적 보안 조치가 되어 있지 않아 고민하던 중, 이든티엔에스의 마이크로데이터센터 개념을 소개받고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라 판단했다”며 “장기간의 시설 공사 없이 이 제품을 구매해서 현장에 바로 설치하고 필요한 전기 및 배관 작업까지 단 하루에 마친 후 바로 고성능의 데이터센터가 운영될 수 있었다. 그리고 항온항습, 소화설비 등 각 장비를 개별 구매하는 것에 비해 40% 저렴한 비용에 구축을 완료했다”고 진행과정을 설명했다.

이번 사업을 수행한 이든티앤에스 김연기 대표이사는 “중소규모의 데이터센터(전산실)을 새로 구축해야 하거나, 기존 데이터센터를 축소 확장 등 재배치할 때 기존에는 3개월 이상의 건축 및 시설 공사를 진행했어야 하지만, E2D2 도입을 통해 단 하루면 필요로 데이터센터(전산실) 구축이 완료될 수 있어 현재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 기업의 IT 인프라 투자에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임을 입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LF 개요

LF는 우리나라 대표 기성복 및 패션 잡화 제조업체이다. 모기업은 1953년 11월 설립된 락희산업(현 LG상사)이다. 2006년 LG상사에서 분리되어 출범했다. 1995년까지는 반도패션이라는 사명을 사용하다가 1995년 9월 LG패션으로 CI를 변경했다. 2006년 11월 1일 LG그룹에서 분리 독립했고, 2014년 4월에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사명인 LF는 ‘Life in Future’의 줄임말이다. 현재 헤지스, 닥스, 질스튜어트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생활 종합 문화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든티앤에스 개요

이든티앤에스는 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09년에 설립돼 IT인프라 및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으로 매년 지속적인 성장을 이뤘다. 2018년부터 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기술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전략을 정립한 후, RPA솔루션 ‘웍트로닉스’와 마이크로데이터센터 ‘E2D2’의 사업화 성공을 통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 솔루션 전문 기술 기업이다. E2D2는 엣지컴퓨팅 아키텍처의 구현을 위해 엣지(Edge)단 데이터센터 구축 솔루션으로, 이든티앤에스가 자체적으로 국산화 시킨 제품이며, 스마트팩토리용, 중소규모데이터센터용, 대규모데이터센터용 등 다양한 제품 모델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옥외용 마이크로데이터센터 제품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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