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북스 출판사, ‘빗속은 항상 차갑다’ 소설 출판

2021-10-15 15:10 출처: 바른북스

‘빗속은 항상 차갑다’, 황효경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372p, 1만4000원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15일 -- 바른북스 출판사가 소설 ‘빗속은 항상 차갑다’를 출간했다.

◇책 소개

엉켜버린 그들에게 우리를 보는 이야기.
답이 아닌 공감과 생각을 만드는 이야기.
책 속에서 영화를 보는 그런 이야기.
꿈의 몰락과 버거워진 현실.
누구나 한 번쯤 다들 상상했던 것에 글을 이어서
지나간 것과 지금의 것과 다가오는 것에 이야기를 풀어본다.

◇저자

황효경

푸른 바닷가에서 태어나 멍하니 넋 놓고 살았다. 비는 좋아하지만 장마는 싫어했고, 까만 콜라보다는 투명한 사이다가 좋았다. 햇빛 쨍쨍한 낮보다는 그윽한 달빛의 밤을 찾아가는… 그렇게 난 어린 왕자가 되고 싶은 철부지다.

◇차례

01 그렇게 만났다
02 무명
03 낮과 같은 밤
04 굴레에 갇히다
05 얽히고설키다
06 부탁
07 radioactivity
08 살신성인
09 BH (Blue House)
10 재비상
11 그들은 어렵다
12 볼펜
13 일본에서의 밤
14 진실 같은 현실
15 일렁이는 끝자락
16 시작과 끝과 시작

◇책 속으로

“그래도 내가 그랬다고! 내가! 내가 말리다가 칼로 저 노인을 찔렀는데….”
“뭐? 그게 무슨 말이야! 정말이야?”
“날 알고 있어… 이게 다 자기 꿈속인데… 막 자기 눈을 지졌는데… 살아났어…. 모든 걸 바꿔준 데!”
“오빠! 정신 차려! 무슨 말 하는 거야? 어떻게 된 건데!”
유진이 휴대폰 불빛으로 내 얼굴을 비췄다. 눈이 부신다. 나도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낮과 같은 밤’ 中

바른북스 개요

바른북스는 책 한 권 한 권에 세상을 바꾸고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있다고 믿는 출판사다. 젊고 실력 있는 전문가들이 좋은 원고가 책이 돼 세상과 만날 때까지 온 힘을 쏟고 있다.

웹사이트: http://barunboo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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