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테오, 데이터 처리 효율 높인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 출시

차세대 데이터 프로세싱 툴, 빠르고 정확한 데이터 처리로 국제 소송 시간 및 비용 절감
357개 파일 포맷과 콘테이너 타입 지원, 경쟁사 대비 2배 빠른 속도
국내 데이터 센터 구축 및 한국 인력으로 국내 다양한 고객 요구 신속 지원

2021-11-29 10:03 출처: 프론테오

프론테오가 출시한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

도쿄--(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29일 -- 리걸테크 전문 기업 프론테오코리아(대표 강상욱)가 빠르고 정확한 데이터 처리를 통해 소송 및 조사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을 줄여주는 차세대 데이터 프로세싱 툴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Kibit Automator Processing·KAMP)’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국제 소송 및 조사 과정에서 필수인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전자 증거 개시) 대응 시 분석해야 할 데이터가 늘어난 가운데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은 자료를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해 소송 비용과 시간을 줄여준다.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은 경쟁사 제품과 비교해 빠른 프로세싱 속도를 자랑한다. 동일 서버 조건의 성능 측정 테스트에서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은 경쟁사 대비 약 2배 빠르게 데이터를 처리했다.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은 파일을 정확하게 추출하고 더 많은 텍스트를 생성할 수 있다. 같은 내용의 파일을 여러 차례 업로드해도 한번의 처리 횟수로 파일을 1개만 저장해 데이터 처리량을 줄이고 높은 품질의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 백그라운드로 분산 병렬 처리해 사용자가 접속처를 바꿔 실행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기존 프로세싱 툴보다 향상된 CJK(한·중·일어) 언어 처리 능력을 보여준다.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은 357개 파일 포맷과 컨테이너 타입을 지원한다. 아웃룩뿐 아니라 썬더버드 등 다양한 메일 아카이브를 지원하며, 56개 포렌식 이미지 포맷 모두 처리할 수 있다. 아래아한글 문서의 기본 형식인 HWP에서 최근 변환된 개방형 문서 형식 ‘HWPX’도 지원한다.

프론테오코리아 강상욱 대표는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은 프론테오 자체 AI 기술을 바탕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데이터를 처리하는 차세대 데이터 프로세싱 툴로, 소량의 트레이닝 데이터만으로도 수많은 문서를 품질 저하 없이 효율적으로 리뷰하도록 지원한다”며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을 활용해 국제 소송의 증거 유효성 검토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 분석과 리뷰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론테오는 국내에 데이터 센터를 구축해 고객의 주요 데이터 이동을 최소화하고 보안 정책에 최적화한 호스팅 환경을 구현했다. 또 다양한 국내 고객 요구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숙련된 한국인 이디스커버리 엔지니어 인력 및 프로젝트 매니저(PM)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